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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재/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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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A2026 · Solo Builder· Started(First Commit date)

Prompt Forge

동기들과 LLM 사용법을 비동기·실습으로 익히는 학습 플랫폼 - 가이드·로드맵·코스에 더해 브라우저 안에서 프롬프트를 직접 돌려보는 IDE까지.

  • FastAPI
  • React
  • LLM
  • Education
스크린샷
  • 홈 - "AI는 초안 작성자·사실 검증은 사람의 몫·민감 정보 입력 금지" 세 원칙을 첫 화면에 박아둔다

  • AI 활용 가이드 - 비개발자 동료를 위한 12개 시나리오, 같은 세 원칙으로 일관 적용

  • 클로드 5단계 로드맵 - 설치부터 첫 자동화까지 stepper로 한 단계씩 따라가게

  • Gemini 활용 가이드 - "언제 Gemini, 언제 Claude"를 한 표로 비교

  • 코스 목록 - EMBA 원우 대상 오프라인 강의를 온라인 코스로 묶어 비동기 학습

  • 프롬프트 샌드박스 - "이메일 톤 다듬기" 같은 직장 시나리오 프리셋이 깔려 있어 빈 텍스트 박스 앞에서 멈추지 않게

  • 로그인 - "처음 접속 시 최대 30초 지연" 안내, 절전 깨우는 시간을 사용자가 예측 가능하게

Problem

비개발자 동료가 "AI를 일에 어떻게 쓰면 좋아요?"를 물을 때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되고, 정작 손은 안 움직인다. 책은 무겁고 강의는 일방향이라 자기 시나리오에 잘 안 맞는다.

Context

대학원 동기 그룹(SKKU EMBA) 대상 내부 사용. 같은 클래스 안에서도 도구 익숙도가 크게 갈리고, "Claude vs Gemini vs GPT를 언제 쓰지"라는 질문이 반복되는 걸 보고 시작.

Users

AI를 실무에 들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비개발자 동료, 그리고 자기 시나리오에 맞는 프롬프트를 옆에서 함께 다듬어주고 싶은 사수.

Hypothesis

"AI는 초안 작성자·사실 검증은 사람의 몫·민감 정보 입력 금지" 세 가지 공통 원칙을 먼저 박아두고, 그 위에 도구별 가이드·5단계 로드맵·시나리오 코스·실습 IDE를 얹으면 "비개발자도 자기 일에 AI를 들일 수 있다"가 현실이 된다.

What I did
  • AI 활용 가이드 - 12개 시나리오에서 세 원칙(초안 작성자·사실 검증·민감 정보 금지)을 일관되게 적용
  • AI 조합 가이드 - "이걸 만들고 싶을 땐 이 조합" 형식의 collapsible 카드 17개
  • 클로드 5단계 로드맵 - 설치부터 첫 자동화까지 stepper로 한 단계씩 안내
  • Gemini 가이드 - Claude와 보완 관계로 "언제 Gemini, 언제 Claude"를 한 표로 정리
  • 코스 - EMBA 원우 대상 오프라인 강의를 온라인 코스로 묶어 비동기 학습 가능
  • 프롬프트 샌드박스 - 모델 선택, 시스템 프롬프트 프리셋(예: 이메일 톤 다듬기), 채팅으로 즉시 실습
  • Phase 분리(콘텐츠 트랙·실습 트랙 병렬) - 채점·답안 공유는 다음 마일스톤으로 명시
Product decisions
  • 세 가지 공통 원칙을 모든 페이지의 상단에 박아둠 - 도구가 바뀌어도 사용 자세는 한 가지로 유지
  • 도구별 가이드를 따로 두지 않고 "언제 어느 도구"를 비교 표로 - 도구 종교가 아니라 작업에 맞는 선택을 학습 목표로
  • 샌드박스를 빈 화면이 아닌 "이메일 톤 다듬기" 같은 직장 시나리오 프리셋으로 시작 - 첫 세션이 텍스트 박스 앞에서 멈추지 않게
  • 로그인 화면에 "첫 요청이 최대 30초" 안내를 노출 - 절전 깨우는 시간을 사용자가 "고장"이 아니라 "예상된 동작"으로 받아들이게
Metrics

내부 사용. EMBA 원우 대상 오프라인 강의 6회차와 연계, 사용자 수치는 미공개. Phase 1(인증·콘텐츠·디자인·과금 인프라) 완료, Phase 2(실습 IDE·채점·답안 공유) 진행 중 - 실습 IDE 완료, 채점·답안 공유는 다음 마일스톤.

Result / Learning

콘텐츠 트랙(가이드·로드맵·코스)이 완성된 상태에서 "읽기만 해도 가치 있는" 페이즈를 넘어 "손으로 시도하는" 페이즈로 이동 중. 다음 라운드는 채점·답안 공유로 "혼자 학습"을 "서로 비교하는 학습"으로 확장.

Outlook

동기 그룹 내부 사용. 외부 확장은 보류 - 시장이 좁고 경쟁이 많음.

QA 관점이 제품 판단에 기여한 부분

학습 도구는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콘텐츠가 추가될 때마다 같은 원칙이 적용되는지가 신뢰의 핵심. 매 콘텐츠 카드에 세 원칙을 강제로 노출하도록 디자인한 이유 - 회귀 검증이 사람 손으로 들어가지 않게.

Tech stack
  • FastAPI
  • Python
  • SQLAlchemy 2.x (async)
  • Alembic
  • PostgreSQL
  • React
  • Vite
  • TypeScript
  • TanStack Query
  • Tailwind v4
  • shadcn/ui
  • Playwright
  • GitHub 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