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정리한 글들.
제품과 QA, 테스트 자동화, 사이드 빌딩, AI 워크플로우 - 그리고 만드는 자리에서 본 회고. 마케팅을 위한 글이 아니라 생각을 정리한 흔적을 남기는 자리입니다.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QA는
QA"AI가 코드를 다 짜는데 QA 엔지니어가 필요한가." 이 말은 QA(분야)를 테스트 실행과 같은 것으로 본다. 자동화·임베딩·LLM을 QA 업무에 직접 붙여 도구 네 개를 만들어본 뒤 내린 결론 - 자동화되는 건 실행이지, "이걸 내보내도 되는가"라는 판단이 아니다. 잘된 것만이 아니라 어디서 멈췄는지까지 정직하게.
hongjae.co를 만들면서 한 결정 다섯 가지
BuildingQA 엔지니어 출신 빌더가 자기 사이트를 만들면서 한 결정들 - 정직한 톤, 점진적 i18n, apex DNS 함정, push로 끝나는 CI, 그리고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정체성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