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Lab
진행 중인 실험들.
사이드로 빌드하면서 돌리고 있는 실험들. 각 카드의 Next experiment는 “다음에 무엇을 시도해서 무엇을 검증할지”를 한 줄로 적었습니다. 성공 케이스가 아니라 “움직이는 가설”을 모은 자리입니다.
- Buildingsolo build, 이번 분기 1순위
DocuStory - 등기부 정확도 외부 검증
- Problem
- 등기부 위험 분석 엔진을 파서·룰·분석기·플랫폼 4단으로 나눠 6개 레포로 만들었지만, "실제로 얼마나 정확한가"를 외부 데이터로 흔들어보지 않으면 사업 후보 1순위로 밀어도 되는지 결정할 수 없다.
- Target user
- 전세 임차인, 부동산 중개사 (B2C → B2B 양방향 후보)
- Next experiment
- 실제 등기부 100건을 분석기에 돌려 정확도 측정. 동시에 부동산 종사자 1명 인터뷰로 "이 점수가 실제 결정에 쓰일 만한가"를 확인.
- Idearevive candidate
Jira 중복 검출 - 컨설팅 무기로 부활
- Problem
- 대규모 Jira 사용 조직에서 "같은 이슈를 여러 사람이 다시 등록하는" 비용은 보이지 않는 채로 쌓인다. 임베딩 기반 CLI는 만들어 뒀지만 1년 가까이 방치 중이라, 본인 네트워크에서 PoC를 안 돌리면 묻혀 있는 채로 끝난다.
- Target user
- Jira 백로그가 수천 건 단위인 QA 리드·PM
- Next experiment
- 본인 네트워크 1-2개 회사에 "당신 Jira에 돌려서 중복 이슈 리포트 한 번 드릴게요" PoC. 반응 보고 Atlassian Marketplace App 패키징 여부 결정.
- Buildingsolo build
ReleaseGate v2 - 의사결정 흔적 남기기
- Problem
- 릴리즈 회의에서 결정한 GO/HOLD가 시간이 지나면 "왜 그랬더라"가 된다. 결정과 근거가 함께 보존되지 않는다.
- Target user
- 릴리즈 결정 책임자 (PO/PM, QA 리드, EM)
- Next experiment
- 결정 시점의 점수·코멘트·반대 의견을 한 카드로 보존하는 "릴리즈 결정 로그" 프로토타입을 5명 사용자에게 보여주기.
- Iteratingopen source, alpha
Frameboard - 점수 옆에 토론 남기기
- Problem
- 우선순위 점수는 합의되어 보이지만, 그 점수에 도달하기까지의 토론이 사라진다. 결과만 남고 사고는 휘발된다.
- Target user
- 팀 단위로 우선순위 워크숍을 운영하는 PO/PM
- Next experiment
- 각 점수 칸에 "이 점수의 이유" 한 줄을 강제하면 회의 시간이 줄어드는지, 또는 점수의 분산이 좁아지는지 측정.
- Ideawriting first
QA 엔지니어 → PO/PM 전환 콘텐츠
- Problem
- QA 엔지니어에서 PO/PM으로 옮기려는 사람들에게 "무엇이 옮겨가고, 무엇은 버려야 하는가"의 지도가 없다.
- Target user
- 5-10년차 QA 엔지니어 중 제품 결정에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
- Next experiment
- "QA 엔지니어가 PO로 가져갈 자산 10가지" 한 편을 써서, 어떤 항목이 가장 공감을 받는지 보기.
- Buildingpersonal experiment
사이드 빌더 시간 OS
- Problem
- 혼자 빌드하는 사람은 하루의 시간을 "제품 / 발견 / 회복"으로 어떻게 쪼개야 하는지를 매일 새로 결정한다. 시스템이 없으면 가장 시급한 일에 매일 끌려간다.
- Target user
- 혼자 빌드하면서 본업과 사이드를 같이 굴리는 본인 (n=1)
- Next experiment
- 주 1회 회고에서 "끌려간 시간" vs "의도한 시간"의 비율을 1줄로 기록. 4주 후 패턴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