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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재/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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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d2025 · Solo Builder· Started(First Commit date)

CaseMaker (Figma2Checklist)

문서 URL(공개 Notion 페이지)을 넣으면 GPT-4o-mini가 QA 테스트 체크리스트를 초안·그룹핑해주는 풀스택 도구 - "디자인·문서에서 QA로"(shift-left)를 인증·결제까지 얹어 검증한 실험.

  • QA
  • OpenAI
  • FastAPI
  • React
  • SaaS

Setup

Problem

디자인·기획 산출물과 QA 사이에 공통 기준이 없다. 명세가 없으면 QA는 테스트 범위 자체를 추론하기 어렵고, 매번 수작업으로 체크리스트를 만들다 보면 누락과 편차가 생긴다.

Context

QA 엔지니어로서 가장 자주 본 공백 - "산출물은 나왔는데 테스트 기준이 없다" - 을 도구로 메우려 한 시도. React+FastAPI 풀스택에 인증·저장(PostgreSQL)·Toss 결제 연동까지 세우고, 공개 Notion 문서를 파싱해 GPT-4o-mini로 체크리스트를 뽑는 경로를 붙였다. 이름·비전은 "Figma2Checklist"였지만 실제 구현은 Notion 문서 기반. James Company에서 2025년에 만든 풀스택 빌드.

Build

What I did
  • 문서 URL 입력 → 공개 Notion 페이지를 Playwright로 읽어 텍스트 추출(BeautifulSoup) → GPT-4o-mini가 QA 체크리스트 항목을 초안·그룹핑
  • 생성한 체크리스트를 계정별로 저장·불러오기
  • React + FastAPI 풀스택, 이메일/비밀번호 인증, PostgreSQL, Toss 결제 연동 코드까지 얹은 SaaS 골격
  • Figma 경로는 URL 접근성 체크만 구현 - 비전(Figma 파싱)과 실제 구현 사이의 간극을 남긴 채 멈춤
Product decisions
  • 명세 없이도 테스트 범위를 추론 - 완벽한 명세를 기다리지 않고 산출물(문서)만으로 QA가 조기에 참여하게
  • 체크리스트를 그룹으로 묶어 초안 제공 - QA가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게
  • 결제(Toss)까지 미리 붙여 SaaS 형태를 검증 - 다만 실 사용·실 결제로 이어지진 않음
QA considerations
  • 자동 생성 체크리스트의 정확도·누락을 어떻게 측정하고 회귀를 막는가 - 항목이 그럴듯해도 이 검증 없이는 신뢰가 안 선다(이 프로젝트가 못 푼 핵심 난제)
  • GPT-4o-mini가 같은 문서에도 실행마다 다른 항목·그룹을 낼 수 있어, 회귀 방지 설계 없이는 정확도를 애초에 고정할 수 없다는 게 멈춘 이유였는가
  • 공개 Notion 페이지 파싱(Playwright + BeautifulSoup)이 문서 구조 변화·비공개·빈 페이지에서 견고하게 실패하는가
  • 이름(Figma2Checklist)과 실제 구현(Notion 경로)의 간극을 감추지 않고 정직하게 드러냈는가

Outcome

Result / Learning

인증·저장·결제 연동까지 갖춘 풀스택으로 세운 뒤 휴면. 실 사용·실 결제로 이어지진 않았고 라이브 URL은 없다. 멈춘 진짜 이유는 기능이 아니라 - 자동 생성 체크리스트의 정확도·누락을 회귀 검증할 설계 없이는 항목이 그럴듯해도 신뢰가 안 선다는 것 - 그 자체가 이 프로젝트가 남긴 QA 교훈이다. 이름(Figma2Checklist)과 실제 구현(Notion 기반)의 간극은 정직하게 그대로 둔다.

Tech stack
  • React 19
  • Vite
  • FastAPI
  • PostgreSQL
  • GPT-4o-mini
  • Playwright